인마인드의 배신 하루하루 바쁜 일상을 보내는 직장인 현대인에게 내가 이루고자 했던 목표가 오히려 나를 재촉하고 조여올때 나의 목표가 나의 주인이되어 더 이상 내가 주인이 되지 못한다고 이야기 해주시네요. 다시 한번 공감합니다.
"파괴적 바쁨은 파괴지, 바쁜게 아니다." 동영상 후반의 김미경 대표가 낭독하는 글이 발췌하여 올려봅니다.
매 순간 매순 열정적으로 목표를 위해 달려온 그녀에게도 힘든 순간은 필연적으로 찾아왔나봅니다. 나의 꿈과 목표의 주인이 되어라.
꿈과 목표가 주인이 되어 나에게 명령하고 부려먹는다. 꿈을 가지고 4시반에 일어나라 성장하려면 무식한 축적기를 반드시 거쳐라. 10%만 준비되면 바로 시작해라.
내가 나를 가르쳤던 수많은 말들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강의 콘텐츠가 됐고, 자기개발 책이 됐다. 덕분에 나는 지난 30년간 사람들에게 꿈과 열정, 용기를 주는 강사로 살 수 있었다.
그런데 그 명제가 반드시 맞지 않을 수 있다는 사실을 나는 이 나이가 되어서야 깨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