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홍보 담당자 배임 혐의 고발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박태희 하이브 최고홍보책임자와 조모 홍보실장을 업무상 배임 혐의로 서울 용산경찰서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민 전 대표 측은 이들이 어도어로부터 수수료를 받으며 뉴진스를 홍보해야 할 업무상 지위에 있었음에도, 그 성과를 축소하는 등 어도어와 뉴진스에 심각한 피해를 야기했다고 주장했는데요.
가요계에선 오는 28일 이후 뉴진스가 법원에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등을 내고 어도어와 결별 수순을 밟을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 테슬라, 겨울철 실주행 가능 거리 계기판과 차이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겨울철 테슬라 전기차의 배터리 완충 시 실주행 가능 거리가 계기판에 표시된 것보다 훨씬 짧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8도 상온 시험 결과, 현대차(아이오닉5)와 기아(EV6)는 계기판 상의 주행거리와 실주행 거리 간 오차가 1~2km에 불과했지만, 테슬라(모델3)는 34km에 달했는데요. -1도의 저온 조건에서는 기아가 6%(22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