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아침 일찍 매일 걷는 호수 공원에에 다녀왔습니다. 제법 많은 분들이 계셨는데 구름이 많아 30분쯤 지나야 구름사이의 해를 볼 수 있었지만 웅장하기 까지했던 새해 맞이 날씨도 좋아 내년에는 아이들과 함께 하기로 매년 우리 가족의 신정은 떡국을 먹고 올해의 목표 설정과 작년의 반성하는 회의를 하고 각자의 목표를 가족들 앞에서 선언 회의록까지 남기고 서점으로 각자 원하는 책을 사서 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