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테라-루나 폭락사태 권도형, 최고 형량 130년으로 전망 가상화폐 테라, 루나 폭락사태의 핵심 인물인 권도형이 받는 범죄혐의가 모두 유죄로 인정될 경우 최고 형량이 130년에 달할 전망입니다. 권씨는 가상화폐 테라USD에 대한 허위 정보를 퍼뜨린 것과 관련해 증권사기, 통신망을 이용한 사기, 상품사기, 시세조종 공모, 자금 세탁 공모 등 총 9개의 혐의를 받는데요.
미 법무부 장관은 몬테네그로에서 송환된 권씨가 미국 법정에서 책임을 질 것이라며, 이번 송환이 국제 협력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평가했습니다. 코스피, 6거래일 만에 반등해 2,430대 회복 2025년 1월 3일 오전 9시 31분 기준, 코스피가 오전 2,432.60을 기록하면서 6거래일 만에 2,430대를 회복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232억 원, 229억 원 순매수하고 있으며 개인은 1,501억 원 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는데요. 그간 하락분에 대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고, 간밤 엔비디아 강세에 반도체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