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취임 첫날 100개 가까운 행정명령" 19일(현지 시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취임 이후 불법 입국 차단과 미국 에너지 산업 부흥 등의 공약을 신속하게 추진하고 바이든 행정부의 정책을 폐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취임 첫날에만 100건에 가까운 행정명령을 발동하겠다고 직접 예고했는데요.
한편, 트럼프는 미국에서 국가 안보 우려 때문에 퇴출 위기에 처했다가 그의 개입으로 일부 서비스를 복구한 틱톡에 대해 "오늘부로 틱톡이 돌아왔다"고 선언하기도 했습니다. 비트코인, 트럼프 취임 직전 최고가 경신 20일(현지 시각), 비트코인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을 앞두고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가상화폐 거래 플랫폼 바이낸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56분 기준 비트코인 1개당 가격은 전날 대비 약 3.63% 상승한 10만 9,588달러를 기록했는데요. 비트코인 가격이 10만 9천 달러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트럼프가 취임 이후 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