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왕고래, 경제성 확보 어려운 것으로 판단 동해 심해 가스전 유망구조인 대왕고래의 1차 탐사시추 결과, 경제성 있는 가스전으로 개발할 수준은 아닌 것으로 판단됐습니다. 이수 검층 결과, 목표 유망구조 주변에서 여타 지점보다 높은 수준의 가스가 검출됐지만 경제성을 확인하는 수준에는 크게 못 미치는데요.

석유 시스템은 양호한 것으로 확인돼 추가 탐사 동력을 이어갈 계획이지만, 대왕고래 사업이 불투명하게 진행됐다는 비판도 나오고 있어 사업 동력이 약화할 수 있다는 관측도 있습니다. 유류세 인하, 2개월 연장 유류세 인하 조치가 올해 4월까지 연장됩니다.

인하율은 종전과 마찬가지로 휘발유 15%, 경유 및 부탄 23%로, 탄력세율을 적용하면 휘발유는 리터당 698원, 경유는 448원의 유류세가 부과되는데요. 국제 유가가 올해 들어 꾸준히 상승하고 있어 유류세 인하 조치를 연장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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