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은행, 예금 및 적금 금리 줄줄이 하향 조정 이번 주, 주요 은행이 예금과 적금의 금리를 내리면서 은행권 예대금리차(대출금리-예금금리)는 더 벌어질 전망입니다. 하나은행은 26일부터 수신 상품 2종의 기본 금리를 0.30%P 낮추기로 했고, 우리은행은 지난 24일 ‘첫거래우대 정기예금’ 금리를 최대 0.30%P 내렸는데요. 25일 기준, 5대 은행(KB국민, 신한, 하나, 우리, NH농협)의 대표 정기예금 상품의 최고 금리(1년 만기 기준)는 연 2.80~3.10% 수준으로 집계됐습니다.
미국 소비자 기대지수, 12년 만에 최저치 3월 미국의 소비자 신뢰지수가 전월(100.1) 대비 7.2P 하락한 92.9로 집계됐습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을 둘러싼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소비자 심리가 악화하자 작년 12월 이후 4개월째 하락세를 이어가는데요.
특히 미국 소비자들의 단기 전망을 반영한 3월 소비자 기대지수가 전월 대비 9.6P 급락한 65.2를 기록하며, 12년 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