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10조 필수 추경 추진 정부가 영남권 중심의 산불 피해와 미국발 통상 리스크, 내수 부진 등에 대응하는 필수 추경을 추진합니다. 여야가 재난 및 재해 대응, 통상 및 AI 경쟁력 강화, 민생 지원 등에 대한 취지에 동의한다면 관계 부처 협의를 거쳐 10조 원가량의 추경안을 편성하겠다는 입장인데요.

다만 세부 내역에서 여야 간극이 크고, 정치적 혼돈이 더욱 커지는 상황임을 감안하면 추경이 실제로 이뤄질지는 미지수입니다. 한중일, 경제통상장관회의에서 FTA 추진 협력 합의 한중일 3국이 제13차 한중일 경제통상장관회의를 개최해 협력 필요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3국 장관은 역내, 글로벌 경제 번영과 안정을 위한 3국 협력 필요성에 대해 재확인했으며 경제 및 통상 분야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기로 했는데요.

무엇보다 3국은 다자무역 체제 관련 이슈와 함께 높은 수준의 한중일 자유무역협정(FTA) 추진을 위한 협력에도 합의했습니다. 식품 및 외식 가격, 올해 들어 줄줄이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