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추경안 12조 원대로 증액 결정 정부가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당초 발표(10조 원)보다 2조 원 증액한 12조 원 규모로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재해 및 재난 대응에 3조여 원, 통상 및 인공지능 경쟁력 강화에 4조여 원, 소상공인 및 취약계층 지원에 4조여 원을 각각 투입할 예정인데요.
최상목 부총리는 “추경은 무엇보다 타이밍이 중요하다”며 최대한 빠르게 통과될 수 있도록 국회의 초당적 협조와 처리를 부탁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자동차 부품 관세 추가 면제 시사 14일(현지 시각), 트럼프 대통령이 자동차 부품의 관세 면제를 시사하는 발언을 해 화제입니다.
엘살바도르 대통령과의 회담 자리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나는 자동차 업체 일부를 돕기 위한 무언가를 검토하고 있다”라고 말했는데요. 한편, 애플 제품이나 스마트폰 관세에 관한 질문에는 본인이 매우 유연한 사람임을 강조하면서 “어쩌면 뭔가 나올 수도 있다”라고 발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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