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 아기가 아프거나 혹은 아프지 않더라도 정상적으로 양육되고 있는지 알고 싶은 것은 모든 부모의 마음일 것이다. 하지만 아파서 병원을 가거나 혹은 인터넷과 지인을 통해 간접적으로 아이에 대해 정보를 얻는 것이 대부분인 것이 현실이다.
다행히 부모님들의 궁금증을 덜어줄 국가 지원사업이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주관하는 '아동 일차 의료 심층 상담 시범 사업'이다.
저렴한 비용으로 아동의 특성과 발달단계에 맞춰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에게 전문적이고 주기적인 교육과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심층 상담 시범 사업의 간략한 개요는 아래와 같다.
심층 상담 시범 사업 개요 - 대상 아동 : 36개월 미만 아동 - 실시 인력 : 아동 일차 의료 심층 상담 전담의 교육과정을 이수한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 교육상담 시간 : 15분~20분 이상 - 실시 횟수 : 출생일 기준으로 연내 3회 이내 - 본인부담금(2024년 기준) : 의원급 대상 1회당 1만 500원 이내, (25년 기준) 12개월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