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서울 아파트 거래량, 토허구역 해제로 급증 잠실, 삼성, 대치, 청담의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여파로 3월 서울 아파트 거래량(9,259건)이 4년 8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토허구역이 다시 확대 지정되면서 4월 서울 아파트 거래량(23일 기준)이 1,619건으로 급감했는데요.

특히, 서초구는 토허제 확대 직전 아파트 379건이 거래된 것에 비해, 이후 거래 신고는 한 건도 없었고, 강남구와 송파구, 용산구 각각 29건, 25건, 4건에 그쳤습니다. 2월 출생아, 전년 대비 3.2% 증가해 8개월째 증가세 통계청 2월 인구 동향에 따르면 지난 2월 출생아가 전년 대비 622명(3.2%) 늘어난 2만 35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월별 출생아 수는 작년 7월부터 8개월째 증가했고, 올해 2월 출생아 수 증가 폭은 2012년 2월(2,449명) 이후 13년 만에 가장 컸는데요.

한편, 2월 혼인 건수는 전년 대비 2,422건(14.3%) 늘어난 1만 9,370건으로, 작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