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홈플러스-MBK 압수수색 돌입 28일, 홈플러스 단기채권 사태를 수사 중인 검찰이 홈플러스 본사와 대주주인 사모펀드 운용사 MBK파트너스 본사에 대한 강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검찰은 홈플러스와 MBK파트너스 경영진 등이 신용등급 하락을 인지한 채 기업회생 신청을 계획했으면서도 이를 숨기고 단기채권을 발행한 것으로 보고 수사 중인데요.
또한 홈플러스 채권을 발행하고 판매한 증권사들이 위험성을 고지하지 않고 불완전 판매를 한 건 아닌지에 대해서도 살펴볼 예정입니다. SKT, 유심 재고 부족으로 혼란 예상 SKT가 28일 오전 10시부터 전국 T월드 매장에서 유심 무료 교체 서비스를 진행하지만, 재고 부족에 따른 혼란이 예상됩니다.
유심 교체 대상자는 2,500만 명에 달하는 데 비해 SKT는 현재 약 100만 개의 유심만 보유하고 있고, 다음 달 말까지 약 500만 개의 유심을 확보할 예정이기 때문인데요. 한편, SKT는 유심을 교체하기 전까지 유심 복제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