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단계 DSR, 수도권과 지방 간 차등적용 예정 김병환 금융위원장이 7월부터 시행하는 3단계 스트레스 DSR에 대해 “지방하고 수도권하고는 조금 차이를 두고 진행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스트레스 DSR은 미래 금리 변동 위험을 반영해 대출 금리에 가산 금리를 부과해서 대출 한도를 산출하는 제도인데요. 2단계 조치에서는 2금융권 주담대에 수도권 1.2%, 비수도권 0.75%의 스트레스 금리를 적용했는데, 차등적용 시 수도권은 1.5%, 비수도권은 1.0%나 1.25%로 적용될 가능성이 큽니다.
금융연구원, 올해 한국 성장률 전망치 0.8%로 하향 조정 한국금융연구원이 올해 한국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작년 11월 전망치(2.0%)보다 1.2%P 낮춘 0.8%로 제시했습니다. 대내외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민간 소비 회복이 둔화하고, 미국 관세 인상 영향으로 수출도 위축할 것으로 예상한 결과인데요.
연구원은 올해 민간 소비 증가율을 0.9%로 제시하면서 소비 심리가 장기간 위축할 것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