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첫 추경, 전 국민에 최대 50만 원 소비쿠폰 정부가 19일 의결한 30.5조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에 따라 전 국민에게 1인당 15만~50만 원의 소비쿠폰이 지급될 전망입니다. 상위 10%는 15만 원, 일반 국민은 25만 원, 차상위층은 40만 원, 기초수급자는 50만 원을 받으며, 지역화폐·선불카드·신용카드 등으로 제공될 예정인데요.

이 외에도 장기연체자 채무 감면, 문화·숙박 할인쿠폰 지급 등을 포함해 총지출을 처음으로 700조 원 이상으로 확대하며 경기 부양에 나섭니다. 트럼프, 이란 공습 동참 여부 막판 저울질 이스라엘과 이란 간 무력 충돌이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이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에 대비한 군사적 준비에 나섰다고 블룸버그가 18일 보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스라엘의 대이란 공습에 미국이 동참할 가능성을 열어두면서도, "시한 도래 1초 전에 최종 결정을 하고 싶다"라고 말하며 최종 결정을 보류 중인데요. 외교적 해법에서 군사 행동 쪽으로 기운 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