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가계대출 증가액, 7조 원 육박 서울 집값 급등세에 6월 가계대출 증가액은 6조 원대 후반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올해 2월(+4조 2천억 원), 3월(+4천억 원), 4월(+5조 3천억 원), 5월(+6조 원)에 이어 5개월 연속 증가세인데요.
다만, 금융당국이 최근 주담대 한도를 6억 원으로 제한하는 초고강도 대출 규제를 시행하면서 다음 달부터 고액 영끌 수요는 크게 꺾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강남 전세가율, 39.4%로 역대 최저 최근 서울 강남 아파트값이 크게 오르면서 매매 대비 전세가 비율(전세가율)이 30%대로 떨어졌습니다.
KB국민은행이 발표한 '6월 전국주택가격동향'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전세가율은 39.4%로 2013년 4월 관련 통계 집계가 시작된 이후 역대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는데요. 한편, 6월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13억 8,174만 원으로 3개월 연속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기획재정부, AI 대전환 본격 추진 전망 기획재정부가 인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