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및 유통업계, 7월에 최대 반값 할인 정부와 식품 및 유통업계가 소비자들의 먹거리 물가 부담을 낮추기 위해 대규모 할인 행사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소비자 물가 체감도가 높고 원재료 가격 부담이 다소 완화된 제품과 아이스크림, 주스, 삼계탕 등이 할인 대상이며, 대형마트와 편의점은 라면과 빵, 커피 등을 최대 50% 싸게 팔기로 했는데요.
정부는 8월에도 가공식품 물가 상황을 지켜보면서 업계와 할인 행사 진행 협의를 지속할 계획입니다. 코스피, 상호 관세 유예 마감 앞두고 강보합 7일, 코스피는 미국의 상호 관세 유예 시한을 앞두고 전 거래일 대비 0.17% 오른 3,059.47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8일 새벽 1시부터 무역 상대국들에게 상호 관세의 세율이 적힌 서한을 순차적으로 보내겠다고 밝힌 가운데, 투자자들이 한국의 협상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데요. 다만 관세 발효 시점은 다음 달 1일로, 그사이에 추가 협상이 진행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이 불안감을 일부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