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풍수해 위기 경보 ‘심각’ 단계 발령 17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가 집중호우 대응을 위한 회의를 열고 풍수해 위기 경보 취상위급인 ‘심각’ 단계를 발령했습니다. 이번 결정에 따라 중대본 근무자가 증원되고, 가용 경찰력과 장비 총력 지원, 부처별 재난상황실 확대 운영 등이 이뤄지는데요.

이미 300~400mm 수준의 비가 쏟아진 상황에서 오는 20일까지 최대 300mm의 추가 강수가 예보된 만큼, 신속한 통제와 선제적인 대피에 중점을 두고 총력 대응에 나섭니다.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 6.27 대출 영향으로 주춤 6.27 부동산 대책 영향으로 7월 둘째 주(7월 14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19% 상승해, 직전 주(0.29%) 대비 상승 폭이 줄었습니다.

특히 대책 시행 이전까지 무서운 급등세를 보인 강남구는 0.34%에서 0.15%로 상승세가 둔화했고, 마포구, 용산구, 성동구 등 한강 벨트의 상승세도 누그러졌는데요. 부동산원은 “일부 신축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