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 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 ‘50억 유지’ 정부에 전달 더불어민주당이 주식 양도소득세 대주주 기준을 기존 '종목당 50억 원 이상 보유'로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을 정부에 전달했습니다. 11일, 한정애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정부의 세제개편안은 자본 시장의 흐름을 바꾸려는 것이라며, (대주주 기준을) "건드리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정부에 제시했다"고 밝혔는데요. 한 정책위의장은 대주주 기준과 관련해 “당정협의 결과는 조금 더 논의가 필요하다는 것이었다"며 추가 논의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8월 1~10일, 대미수출 14.2% 감소 8월 1~10일 수출액은 147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3% 감소했고,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액은 21억 달러로 9.3% 늘었습니다.
품목별로는 반도체(12.0%), 선박(81.3%), 승용차(8.5%) 등의 수출이 증가했는데요. 국가별로는 중국(-10.0%), 미국(-14.2%), 유럽연합(-34.8%) 등에서 수출이 줄었고, 베트남(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