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억원 금융위원장 후보자 “포용, 생산적 금융 전환 집중…금감원과 원팀” 이억원 금융위원장 후보자가 첫 출근 자리에서 포용금융 강화, 생산적 금융 전환, 금융시장 활성화, 가계부채 관리, 금융소비자 보호를 중점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이 후보자는 부동산과 예금대출 중심의 금융 구조를 국가 경제 부가가치 창출형으로 전환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설명했는데요.
금융당국 조직개편에 대해서는 언급을 피했으며, 금감원과는 금융산업 발전과 국정과제 수행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는 ‘원팀’ 관계를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찬진 신임 금감원장 “과격한 인물 아냐…시장 불안 조성 안 할 것”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취임 직후 자신이 “의외로 과격한 사람이 아니다”라며 시장 불안을 초래할 행동은 당장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모험자본 공급 확대, 중소, 벤처기업 지원, AI 및 디지털 자산 생태계 육성, 주가조작 엄벌, 부동산 PF 부실 정리, 가계부채 총량 관리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는데요. 또한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