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한국인 근로자 석방 교섭 마무리" 7일,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은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에서 한국인 300여 명이 이민 당국에 체포된 사건과 관련해 "근로자 석방 교섭이 마무리됐다"라고 밝혔습니다. 강 실장은 "행정적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전세기가 우리 국민 여러분을 모시러 출발할 것"이라고 언급했는데요.
김민석 국무총리는 "사안이 해결된 이후에도 유사한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근본적인 대책을 만들겠다"라고 약속했습니다. 정부, 9.7 부동산 대책 발표 7일, 정부가 수도권 주택 공급 부족을 해소하고자 2030년까지 총 135만 가구 공급을 목표로 수도권에서 매년 신규 주택 27만 가구 착공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주택용지를 민간에 매각하지 않고 직접 시행하는 방식으로 공급 속도를 늘리고,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도심 공급 확대를 위해 노후시설과 유휴부지 등을 최대한 활용할 계획인데요. 재개발 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