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법인서 그대로 사용 아시아나항공 고객은 통합법인이 출범한 후 10년 동안 현재 가치 그대로 마일리지를 대한항공 항공권 예약이나 승급 등에 사용할 수 있게 될 전망입니다. 30일,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런 내용이 담긴 대한항공의 ‘마일리지 통합방안’을 공개하고, 내달 13일까지 대국민 의견 청취를 한다고 밝혔는데요. 다만, 아시아나가 속한 항공 동맹체인 스타얼라이언스에서는 마일리지를 쓸 수 없고, 굳이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전환하기를 원한다면 탑승 마일리지는 1:1, 제휴 마일리지는 1:0.82 비율로 전환될 예정입니다.

코스피,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경계감에 약보합 30일, 코스피가 전 거래일 대비 0.19% 하락한 3,424.60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전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방정부 셧다운(업무 일시정지) 사태를 피하기 위해 여야 지도부와 회동했으나 합의에 실패하면서 셧다운 경계감이 커진 영향인데요.

다만, 지정학적 긴장 고조에 힘입어 한화에어로스페이스...